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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호시토 강비 장편 시리즈 우리들의 비밀 (2018~) Our Secrets: Mystery of Eyes|僕らの秘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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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가상 역사 판타지[1], 다크 판타지, 액션, 배틀, 요괴, 로맨스, 모험, 미스터리 | |
방송 횟수 | 불명 | |
기획 | 김한비 | |
제작 | 김한비, 김강별 | |
연출 | 김한비 | |
극본 | 김강별 | |
음악 | suno AI | |
타이틀곡 | 오프닝 'C! R! H!' | |
시청 등급 | ||
1. 개요 [편집]
김한비의 장편 시리즈.
가상 역사 판타지, 다크 판타지, 액션, 배틀, 요괴, 로맨스, 모험, 미스터리 장르를 내포한 작품으로서 굉장히 넓은 세계관과 설정,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가상 역사 판타지, 다크 판타지, 액션, 배틀, 요괴, 로맨스, 모험, 미스터리 장르를 내포한 작품으로서 굉장히 넓은 세계관과 설정,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2. 줄거리 [편집]
3. 특징 [편집]
3.1. 스토리 구조 [편집]
기본적으로는 약한 적→강한 적, 떡밥투성이인 최종 보스, 기술을 갈고 닦은 뒤 이를 발휘해 적을 이긴다는 일본 소년만화의 정석적인 전개를 따라간다. 또한 '주인공이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강해진다'는 줄기를 따르고 있다.
또한 배틀물 답게 주인공 일행과 악역 간의 피할 수 없는 대결구도가 배경이다.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극복해내고 진실의 승리를 위해 수많은 희생을 치르며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들을 그려낸다.
캐릭터의 대립 구도나 작품의 주제, 선악에 대한 묘사는 상당히 권선징악적이며 이분법적이다. 등장인물들의 관념도 도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주인공인 홍월하는 대놓고 도덕주의적 타입의 주인공이며 다른 캐릭터들도 자신만의 신념과 주관이 뚜렷하다.
단, 선과 악, 그리고 정의에 대해서는 독자로 하여금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정의가 꼭 선인가, 혹은 악인가에 대한 생각과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란 무엇인가가 이야기에 주요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며 등장인물들이 계속해서 정의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한다.
물론 이야기에 핵심은 비밀과 진실이기에 캐릭터 각각의 이야기와 배경 등이 중심적으로 다뤄지곤 한다. 하지만 그 속에 이따금씩 정의에 대해 논하며 정의 또한 이야기의 핵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또한 배틀물 답게 주인공 일행과 악역 간의 피할 수 없는 대결구도가 배경이다.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극복해내고 진실의 승리를 위해 수많은 희생을 치르며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들을 그려낸다.
캐릭터의 대립 구도나 작품의 주제, 선악에 대한 묘사는 상당히 권선징악적이며 이분법적이다. 등장인물들의 관념도 도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주인공인 홍월하는 대놓고 도덕주의적 타입의 주인공이며 다른 캐릭터들도 자신만의 신념과 주관이 뚜렷하다.
단, 선과 악, 그리고 정의에 대해서는 독자로 하여금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정의가 꼭 선인가, 혹은 악인가에 대한 생각과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란 무엇인가가 이야기에 주요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며 등장인물들이 계속해서 정의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한다.
물론 이야기에 핵심은 비밀과 진실이기에 캐릭터 각각의 이야기와 배경 등이 중심적으로 다뤄지곤 한다. 하지만 그 속에 이따금씩 정의에 대해 논하며 정의 또한 이야기의 핵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3.2. 악역 [편집]
사연이 있는 악역,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의 경우가 꽤 있는 편이다. 하지만 팡틴이나 아르메리아같이 사연이 그저 악한 성격을 더 악하게 만든 것에 불과하던 경우나, 루시페르나 이현, 벌프 레이지스같이 그런 사연조차 없는 경우도 존재한다.
악역을 미화하거나 악행을 옹호하지 않으며, 적이 개과천선하지도 않는다. 물론 악역에게 사연이 있다면 잘 설명해주며, 조연 악역들에게도 나름대로 감동적인 사연들을 많이 넣긴 한다.
하지만 심판에는 가차없다. 어떤 이유라도 살인과 같은 중죄를 저질렀다면 재조차 남기지 않고 소멸하며 사후에는 영원히 고통 받는 저편[3] 에서 죄를 속죄할 뿐이다. 이런 점에서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없었던 것으로 할 수 없다'는 것도 이 작품의 주제에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가장 잘 보여지는 캐릭터가 금랑.
물론 최종 보스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 편이다. 앞서 미화가 없다고 했으나 홍세명은 예외이다.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를 아주 잘 보여주는 캐릭터이자 보스로 등장하는데 그 정도가 심해 지금까지의 악행을 미화 시키고 옹호하는 것인가 라는 의견이 존재한다.[4]
악역을 미화하거나 악행을 옹호하지 않으며, 적이 개과천선하지도 않는다. 물론 악역에게 사연이 있다면 잘 설명해주며, 조연 악역들에게도 나름대로 감동적인 사연들을 많이 넣긴 한다.
하지만 심판에는 가차없다. 어떤 이유라도 살인과 같은 중죄를 저질렀다면 재조차 남기지 않고 소멸하며 사후에는 영원히 고통 받는 저편[3] 에서 죄를 속죄할 뿐이다. 이런 점에서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없었던 것으로 할 수 없다'는 것도 이 작품의 주제에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가장 잘 보여지는 캐릭터가 금랑.
물론 최종 보스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 편이다. 앞서 미화가 없다고 했으나 홍세명은 예외이다.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를 아주 잘 보여주는 캐릭터이자 보스로 등장하는데 그 정도가 심해 지금까지의 악행을 미화 시키고 옹호하는 것인가 라는 의견이 존재한다.[4]
3.3. 그림체 [편집]
작가니까 하는 말이지만 내 그림체는 대체 무슨 그림체인지 모르겠다. 아날로그적이면서도 현대적이며 한국풍이면서도 일본풍이고 캐주얼이면서도 반실사이다.- 작가, 김한비 남김
위에 써진 작가 말대로 진짜다. 진짜 모르겠다.
일단 특정할 수 있는 건 인체 비율이 상당하는 것. 물론 다양한 작품들이 7등신은 기본에, 8~9등신이긴 하지만 작가가 말하는 비율이 상당하다는 것은 여캐와 남캐의 덩치 차이 때문이다. 일단 더블 주인공들만 봐도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희성이가 한 손을 펼쳐서 월하 얼굴에 갖다대면 살포시 덮히는 수준...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여러모로 여캐와 남캐 사이에 덩치나 굵기 차이가 많이 난다. 하지만 작가로써 말한다. 성차별적인 의도는 전혀 없으며 그냥 작가 본인 취향이 덩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성차별이니 뭐니로 운운하지 말자.
작가 본인은 모르겠다지만 주변에서는 다들 그림체가 매력적이고 본인 특성이 잘 드러나 좋다고 이야기 한다.
3.4. 캐릭터성 [편집]
흔히 보이지 않는 더블 주인공 체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물론, 주인공인 두 사람 모두 일반적인 배틀물 주인공의 유형을 벗어난 인상을 준다.
우선 주인공 중 한 명인 월하는 초기 전투력은 낮은 편이나, 캐릭터성과 인격이 매우 뛰어난 면이 강조된다. 또한 높은 공감 능력을 보여주며, 아무리 목표가 자신에게 얽힌 비밀을 밝히는 것이라고 해도 도움을 요청하는 이가 있다면 반드시 도와주며 각 국가의 큰 사건을 해결하는 것에 먼저 나서기도 한다. 이렇듯 월하는 여타 여주인공들과 달리 갑갑한 행보나 트롤짓을 절대 하지 않는 능동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줌으로써 갑갑한 여주가 아닌 진정한 이야기의 메인 주인공임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희성이의 경우는 전체적으로는 '전투력은 완성되었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주인공' 유형이긴 하지만 미세하게 다른 점이 있다면 아무리 전투력이 완성된 주인공이라 한들 계속해서 전투력이 오르며 새로운 기술들을 보여주고 해당 기술들이 처음 나온 기술들을 밀어내는 경우가 많지만 희성이의 경우는 전투에 있어서 더 성장할 점이 없다고 봐도 무관할 정도이다. 물론 성장하는 것은 맞지만 결과론적으로 그의 성장은 전투력 측이 아닌 정신적 측면이다.
근본부터 나쁜 인물은 거의 없다. 선역 측은 대부분이 알고 보면 성인군자 같은 성격이고, 상대적으로 나쁘게 묘사되는 인물들도 근본은 착한 인물.
하지만 악역 측은 대부분이 처음부터 악한 순수 악 캐릭터들이 많다. 주요 악역 중 본래부터 선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나 삐뚤어진 캐릭터는 홍세명, 금랑, 플로스 뿐이다.
작중 주요 적들, 특히 S인원들이 정말 흉악무도할 정도로 강하게 나온다. 물론 그만큼 주인공 일행 측도 일부 강한 이들이 있어 1:1 매치가 이뤄지긴 하지만 그것도 최종전에나 가서 모두의 비밀을 풀어 각성한 이후이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S인원 한 명에 여러 명이 달려들었었다.
S인원 중 가장 하위권인 플로스와 싸울 때조차 CRH 전원이 협력해서 싸웠음에도, 8명 중 최강자라 할 수 있는 백운이를 제외하곤 대부분 중상을 입었었다. 그 다음으로 강한 아르메리아와의 전투에서는 CRH 전원 + 적룡 이렇게 9명이 달려들었으나 평균 중상에, 아르메리아와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장시간 접촉했던 빈카의 경우 몇 주 가량을 의식불명 상태로 있었다.[5]
당연히 두 사람 위로는 더욱 강력하기 때문에 더욱 성장한 CRH가 다같이 덤벼들어도 겨우 쓰러트리거나 주인공 일행 측만 부상 입고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S인원 이외의 조연 급 악역들의 경우 종족에 따라 전투력이 차이가 나는 편이다. 레드 아이즈 중 한 명인 레비요슨의 경우 바다를 가르는 초월적인 힘을 보여줬으나 그보다 낮은 종족인 오렌지 아이즈인 세크메트의 경우 전투력이 상당히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쪽은 뇌지컬로 승부 보는 경우긴 하지만 종족 자체의 전투력 차이가 나는 것은 사실이다.
위에 언급된 대로 등장인물들의 전투력 차이가 매우 극심하게 나는 편이다. 대략적으로 전투력을 나열하자면 인간<<일부 인수족[6]<<<<인어족<<<하위 아이즈족<<블랙 아이즈[7]<<<상위 아이즈족<<<<<최상위 아이즈라고 한다.
우선 주인공 중 한 명인 월하는 초기 전투력은 낮은 편이나, 캐릭터성과 인격이 매우 뛰어난 면이 강조된다. 또한 높은 공감 능력을 보여주며, 아무리 목표가 자신에게 얽힌 비밀을 밝히는 것이라고 해도 도움을 요청하는 이가 있다면 반드시 도와주며 각 국가의 큰 사건을 해결하는 것에 먼저 나서기도 한다. 이렇듯 월하는 여타 여주인공들과 달리 갑갑한 행보나 트롤짓을 절대 하지 않는 능동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줌으로써 갑갑한 여주가 아닌 진정한 이야기의 메인 주인공임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희성이의 경우는 전체적으로는 '전투력은 완성되었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주인공' 유형이긴 하지만 미세하게 다른 점이 있다면 아무리 전투력이 완성된 주인공이라 한들 계속해서 전투력이 오르며 새로운 기술들을 보여주고 해당 기술들이 처음 나온 기술들을 밀어내는 경우가 많지만 희성이의 경우는 전투에 있어서 더 성장할 점이 없다고 봐도 무관할 정도이다. 물론 성장하는 것은 맞지만 결과론적으로 그의 성장은 전투력 측이 아닌 정신적 측면이다.
근본부터 나쁜 인물은 거의 없다. 선역 측은 대부분이 알고 보면 성인군자 같은 성격이고, 상대적으로 나쁘게 묘사되는 인물들도 근본은 착한 인물.
하지만 악역 측은 대부분이 처음부터 악한 순수 악 캐릭터들이 많다. 주요 악역 중 본래부터 선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나 삐뚤어진 캐릭터는 홍세명, 금랑, 플로스 뿐이다.
작중 주요 적들, 특히 S인원들이 정말 흉악무도할 정도로 강하게 나온다. 물론 그만큼 주인공 일행 측도 일부 강한 이들이 있어 1:1 매치가 이뤄지긴 하지만 그것도 최종전에나 가서 모두의 비밀을 풀어 각성한 이후이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S인원 한 명에 여러 명이 달려들었었다.
S인원 중 가장 하위권인 플로스와 싸울 때조차 CRH 전원이 협력해서 싸웠음에도, 8명 중 최강자라 할 수 있는 백운이를 제외하곤 대부분 중상을 입었었다. 그 다음으로 강한 아르메리아와의 전투에서는 CRH 전원 + 적룡 이렇게 9명이 달려들었으나 평균 중상에, 아르메리아와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장시간 접촉했던 빈카의 경우 몇 주 가량을 의식불명 상태로 있었다.[5]
당연히 두 사람 위로는 더욱 강력하기 때문에 더욱 성장한 CRH가 다같이 덤벼들어도 겨우 쓰러트리거나 주인공 일행 측만 부상 입고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S인원 이외의 조연 급 악역들의 경우 종족에 따라 전투력이 차이가 나는 편이다. 레드 아이즈 중 한 명인 레비요슨의 경우 바다를 가르는 초월적인 힘을 보여줬으나 그보다 낮은 종족인 오렌지 아이즈인 세크메트의 경우 전투력이 상당히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쪽은 뇌지컬로 승부 보는 경우긴 하지만 종족 자체의 전투력 차이가 나는 것은 사실이다.
위에 언급된 대로 등장인물들의 전투력 차이가 매우 극심하게 나는 편이다. 대략적으로 전투력을 나열하자면 인간<<일부 인수족[6]<<<<인어족<<<하위 아이즈족<<블랙 아이즈[7]<<<상위 아이즈족<<<<<최상위 아이즈라고 한다.
3.5. 전개 속도 [편집]
3.6. 기타 특징 [편집]
4. 등장인물 [편집]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비밀/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설정 [편집]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비밀/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비밀 극장 [편집]
캐릭터나 설정에 관한 썰을 푸는 용도로 사용되는 비정기적 코너. 설정이나 오류를 정정할 뿐만 아니라 본편에서 소개되지 않은 캐릭터의 비밀[8]이나 캐릭터 간의 썰, 서로에 대한 생각 등을 알 수 있기도 하기에 꽤나 소소한 재미가 있다. 이곳에선 작가 특유의 SD 그림체로 그려지기에 악역들조차 귀엽게 등장한다.
선역 뿐만 아니라 악역들에 관한 일부 내용도 풀 때가 많은데 이때 나오는 악역들을 보면 상당히 하찮고 어이가 없다. 본편에서 보여지던 악역 포스와 미운 구석은 다 어디로 가고 굉장히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어이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상당히 평화로운 코너이기도 하다.
선역 뿐만 아니라 악역들에 관한 일부 내용도 풀 때가 많은데 이때 나오는 악역들을 보면 상당히 하찮고 어이가 없다. 본편에서 보여지던 악역 포스와 미운 구석은 다 어디로 가고 굉장히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어이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상당히 평화로운 코너이기도 하다.
5.2. 현대의 비밀 [편집]
5.3. 세계의 비밀 [편집]
6. 기타 [편집]
7. 로고 변천사 [편집]
우리들의 비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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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로고 | 과도기 로고 | 현재 로고 |
7.1. 인물 및 설정 관련 [편집]
[1] 동서양 전부 포함되어 있다.[2] 블랙 아이즈와 인간의 혼혈[3]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지 않으며 죽은 자들은 모두 이곳에 모인다. 하지만 죄에 무게에 따라 처후가 결정된다.[4] 미화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하지만 그의 악행을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정확히는 이해하긴 하지만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다 라는 작가의 말.[5] 사실 빈카가 엄청 위험했던 이유가 아르메리아와 동일한 마녀족이였기 때문으로 월하의 화살이 조금이라도 빗나갔다면 륜이는 그대로 아르메리아에게 흡수됐을 것이다.[6] 네코족과 같이 완전히 고양이의 형태지만 편의상 인수족으로 들어가는 이들 제외[7] 애당초 전투 종족이라 상위 아이즈를 제외하면 전투력이 매우 높다.[8] 중요하지 않은 TMI 정도의 비밀이다.
